오전 수업을 마치고 장좀 보려고 링비역 근처로 갔다.
링비역앞,

여기는 Tiger 라고 우리나라 천원샵과 비슷한 곳이다. 하지만 한개당 20크로네기 때문에
대략 4000원 정도,

꽃집,
Danske bank,
출발할때 까지만 해도 날씨가 맑았는데 갑자기 비도 오고,
그래도 오늘에서야 필요한건 다산거 같다.
여기는 Tiger 라고 우리나라 천원샵과 비슷한 곳이다. 하지만 한개당 20크로네기 때문에
대략 4000원 정도,
꽃집,
출발할때 까지만 해도 날씨가 맑았는데 갑자기 비도 오고,
그래도 오늘에서야 필요한건 다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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